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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어린이 컴퓨터교육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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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교육에 관한 흔한 질문

유아도 컴퓨터를 배울 수 있나 ?

거의 무리가 없다. 속도가 느릴 뿐 키보드나 마우스를 충분히 다룰 수
있으며 간단한 명령어를 기억할 수 있는 인지능력도 발달되어 있다.
유아가 마구 키보드를 두드려 컴퓨터가 망가질까봐 걱정하는 것은 지나친
우려다. 유아용 키보드연습 프로그램도 나와 있다.

ball02a.gif컴퓨터를 아이 방에 두어도 되나 ?

컴퓨터를 아이 방에 두면 게임이나 통신을 하면서 날밤새울까봐 지레겁을
먹고 거실에 컴퓨터를 놓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컴퓨터를 '떡 주무르듯이
하려면 오랫동안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마음대로 해보는 시행착오 과정이
필요하다. 더군다나 컴퓨터에 흥미를 보이면서 스스로 프로그램을
째려보려는 의욕을 가진 아이라면 꼭 아이 방에 컴퓨터를 설치해야 한다

ball02a.gif혼자서 컴퓨터만 갖고 논다.


컴퓨터에 몰두한 나머지 친구들과는 놀지 않는 아이에게는 컴퓨터를
도구로 인간관계를 넓혀준다. 가족에게는 좀 번잡스럽지만 또래아이를 불러 함께 컴퓨터를 하며 어울릴 수있도록 한다. 반드시 컴퓨터를 잘 다루는
친구와만 놀도록 할 필요는 없다. 잘 못하는 친구에게 가르치다 보면
논리력,지도력, 인내심 등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ball02a.gif원에 꼭 보내야 하나 ?

학교나 유치원에서 컴퓨터를 배울 수 있다면 학원에 굳이 보내지 않아도
된다. 단, 컴퓨터에 좀더 깊고 넓게 배우려는 아이라면 586컴퓨터가 있고
모뎀, 프린터, 스캐너 등과 학과공부용 어학용 게임용 프로그램이 고루
갖춰져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사가 개별지도할 수 있는
학원에 보낸다.

ball02a.gif컴퓨터 게임만 한다.

공부는 뒷전이고 게임에만 푹 빠져있다 해도 컴퓨터를 없애버리는 식의
극단적인 처방은 안 좋다. 이제 게임은 아이들의 놀이문화의 일종이며
게임을 통해 컴퓨터에 대한 재미를 붙여나가기 때문. 공격적인 게임보다는
논리적인 사고의 발달을 돕는 어드벤쳐 게임, 롤플레잉게임, 교육용게임과
같은 좋은게임을 선택해주는 것이 최선이다.

ball02a.gif전자파등으로 시력이 나빠지는 것이 우려된다.

유아들이 텔레비젼이나 모니터에 장시간 노출되는 것은 실제로 바람직
하지 않다.
그러나 하루 1-2시간의 컴퓨터 조작이 유아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리라고 보기는 어렵다.
컴퓨터 앞에서의 유아들의 올바른 자세와 부모에 의한 지도가 수반된다면
하루 1-2시간의 컴퓨터 사용은 분명 유아들의 장래(앞으로의 사회는
필연적으로 정보화 사회이다.)를 위해 불가피한 것이 될 것이다.
전기불 아래 장시간 독서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서 부모가
유아들에게 책을 못 읽게    하지는 않는다. 항상 눈에서 30cm이상 떨어져
책을 읽고, 어두운 불빛이나 오래 읽지 않도록 지도한다. 컴퓨터도 이러한
지도가 필요한 것이지 전면적 금지는 아주 바람직하지 못 한 것이다.
만약에 전자파가 무서워 컴퓨터를 못하게 한다면 그 아이는 문명의
이기인 모든 전자제품으로 부터 완전하게 격리시켜야 할 것이다.
이 말은, 전자파는 모든 전자제품에서 다 나오기때문에 유독 컴퓨터만
전자파라는 문제 때문에 격리되는 것은 편견과 잘못된 정보에 기인한
것이라는 얘기다.

ball02a.gif컴퓨터 조기교육은 가능한가?

컴퓨터 교육을 단순히 사용법 위주의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이해한다면,
실제로 가장 적당한 컴퓨터 교육연령은 적어도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유아의 지적발달을 도모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어서 유아들의 언어습득이나 수리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
있는가 하면, 스스로 영상을 만들고이야기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나 유아와
유아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하여 사회성을 키우는 프로그램도있다.
문제는 연령에 필요한 적합한 프로그램을 취사선택하여, 유아의 자주성을
북돋아 줄 교사의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이지 컴퓨터가 언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절대기준은 있을 수 없다.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유아기에 컴퓨터를 접함으로써

1. 생애 초기 학습을 통해 컴퓨터 사용을 습관화 할 수 있고
2. 아무런 편견없이 접근함으로써 컴퓨터에 대한 공포로부터
  자유로울수 있으며
3. 유아기 교육목표와 컴퓨터 활동을 통합하여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ball02a.gif컴퓨터가 유아의 사회성을 저해한다?

최근의 멀티미디어 기술에 의해 유아간의 상호작용을 고양시키는
프로그램이 늘고 있으며 이러한부분들이 원더컴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어서 사회성을 함양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만들고자 하였다.
또한 원더컴에서는 2인 1PC라는 교육환경을 설정함으로써 유아 상호간의
협조에 의해서만 수업이이루어질 수 있도록함으로써 사회성저해라는
부분에 최대한의 배려를 하였다.

ball02a.gif형의 경우에 컴퓨터를 가르쳤더니 게임만 하더라?

유아가 컴퓨터로 게임을 하려는 것은 두 가지 원인이 있다.
첫째, 사용법 중심의 컴퓨터 교육관행 때문으로서 기존의 학원과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이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교육은 필연적인 결과로서 유아들이 실생활에서 컴퓨터를
자유로이 활용하지 못하는 것인데 이는 응용력이 떨어지는 유아들에게는
아주 당연한 결과라 하겠다.
둘째로 컴퓨터를 필요한 것 같아서 사주고는 이의 교육적 활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교육용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제시를 부모가
못해주기 때문에 게임만 하게 되는 것이다.

ball02a.gif집에 컴퓨터가 있기 때문에( 집에서 컴퓨터를 아주 잘하는 형이나
아빠가 있기 때문)전문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또는 전문교육을 받는 것보다 집에서 직접 조작케 하는것이
더 교육적 효과가 높다?

컴퓨터 학습은 직접 조작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는 것은 컴퓨터에 대한
기본지식이 갖추어져 있을 때나 성립되는 이야기다. 성인이 이러한
상황인데 종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이 부족한 유아가 스스로 깨우치기를
바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또한 유아 스스로 적당한 프로그램을
스스로 선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부모들조차 유아용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한 실정에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교사를 갖춘 원더컴과 같은 전문교육기관의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컴퓨터 조기교육에 대한 많은 사람들(원장, 교사, 부모등)
의 우려는 결코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러한
우려는 유아들에 대한 올바른 지도와 부모의 관심만이
극복할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미래의 사회는 정보화 사회이고 이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야 할 우리 유아들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컴퓨터를
알고 이해 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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